3D 전시관
유목 流木 이동주1952 – 2024
평생 물의 흐름을 계산하던 수리학자가, 카메라를 들고 물의 표면을 찍었습니다. 그가 생전에 직접 골라 둔 282점을 걸었습니다. 천천히 걸으며 보아 주세요.
전시관을 여는 데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. 조금 더 기다리거나 일반 갤러리로 보실 수 있습니다. · The hall is taking a while to open. You can wait a little longer, or view the flat gallery instead.